사진=박주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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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주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주미는 지난 16일 “임윤찬, 카메라타 잘츠부르크”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음악회를 관람하러 간 박주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풍성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룩을 완성,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에서 강호동의 여자친구로 등장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허준’, ‘여인천하’ 등에서 단아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결혼 및 출산으로 가정을 이룬 뒤 활동을 접고 육아에만 전념했다.

그리고 2010년 영화 ‘파괴된 사나이’로 복귀했고,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옥중화’, ‘이리와 안아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영화 ‘덕혜옹주’ 등에 출연했다.

특히 임성한 작가의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를 통해 연기적으로 호평받았다. ‘아씨두리안’으로 임성한 작가와의 인연을 이어가기도 했다. ‘아씨 두리안’은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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