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24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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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마티 슈프림’을 극찬했다.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대담하고 역동적인 영화.

먼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티 슈프림’은 정말 대단하다. 정신이 멍해질 정도다. 이건 진짜 예술 작품이다”라며 “끝까지 중심을 잃지 않는다. 엄청나게 많은 관객을 만날 자격이 있는 영화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마티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를 향해 “이 영화는 한 시대를 정의하는 영화고, 당신의 연기는 한 세대를 정의하는 연기다”라고 치켜세웠다.

벤 애플렉은 “이 영화의 마법은 이 성장 소설 같은 이야기에 애착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라며 “진심으로, 살아서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느낄 만큼 특별한 작품 중 하나다”라고 털어놨다.

에드워드 노튼은 “영화 전체가 운동선수처럼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간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티모시 샬라메에 대해 “그를 보고 ‘앞으로 다른 어떤 배우보다 최고의 30년을 보내겠구나’ 싶었다. 질투가 날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마티 슈프림’은 오는 7월 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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