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이 파격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이채연은 자신의 채널에 “더 더워지기 전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연은 네이비 컬러의 오버핏 반소매 티셔츠와 체크무늬 바지를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하얀 맨투맨을 어깨에 걸치고 얼굴보다 큰 안경을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채연은 야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셔츠를 입고, 시선을 위로 고정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4월 금발 머리로 컴백 후, 파격적으로 자른 단발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 선녀 예뻐서 눈물 남”, “단발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채연은 지난 4월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틸 아이 다이)’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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