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채널
권은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와 김민주가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17일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한국 오자마자 빵 먹방. 민주야 일기 감동적이라 답을 안 쓸 수가 없구나. 내일 운동 화이팅 하자. 잘 자고 몇 시간 뒤에 보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늦은 밤 길거리에서 김민주와 권은비가 나란히 선 채 손으로 브이를 하고 있다. 김민주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검은색 운동복과 운동화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보여줬다. 권은비는 검은색 모자를 착용하고, 갈색 운동복 셋업을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뒷모습만 보이는 사진임에도 여리여리한 걸그룹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적지 않은 양의 빵과 닭가슴살 바를 펼쳐놓고, 손으로 하트를 만든 모습을 담았다.

한편 권은비와 김민주는 아이즈원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권은비는 최근 멕시코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며 근황을 전했고, 김민주는 최근 일본 팬 미팅을 진행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