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투어스/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TWS(투어스)가 자체 콘텐츠로 예능적 재미는 물론, 공익적 가치를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자체 예능 ‘TWS:CLUB’을 통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나섰다.

이러한 뜻깊은 기획은 신유의 제안에서 출발했다. 올봄 장기 실종아동에 관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신유가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방안을 고민했고,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의 협력으로 팀의 영상 콘텐츠에 해당 캠페인을 도입하게 됐다.

투어스/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투어스/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그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방송을 계기로 실종아동에 대해 접하면서 주위의 관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어떻게 더 많은 42(팬덤명)분들과 대중 분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멤버들과 함께 고민하다 자체 콘텐츠에 (캠페인 내용을) 올리게 됐다”라며 “자그마한 힘이지만 앞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TWS는 오는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의 막을 올린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