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대한민국 걸스힙합의 대명사 홀리뱅의 수장 허니제이도 영혼이 탈탈 털린 찐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허니제이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어린이집 방문수업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딸 러브와 함께 비누를 만들거나 체육활동을 하며 즐겁게 지냈다.
특히 허니제이는 걸스힙합의 아이콘다운 탄탄한 코어 힘을 입증하듯 러브를 양손 번쩍 들어 올리는 파워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무대 위를 씹어 먹던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여전사’는 온데간데없었다.
허니제이는 교실 바닥에 앉아 초점 없는 눈빛으로 지친 기색을 드러내며 “현타온 거 아니고”라는 멘트를 덧붙여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올해 38세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4월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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