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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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19~21일 3일 동안 71만 30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87만 2547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이는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수(56만 1363명)보다 높은 수치.

이와 함께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4%, CGV 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했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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