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최근 작품 촬영으로 체중을 크게 감량한 김민하가 더 야윈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민하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종이컵을 든 채 잔망스러운 표정을 짓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건 김민하의 가녀린 팔뚝이다.
화이트 홀터넥 톱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민하는 예전보다 한층 마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영상에서 김민하는 한 캐릭터 인형을 선물 받은 듯 기뻐하는 모습이다.
다행히 자의로 체중을 감량한 김민하는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시한부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9kg을 뺐다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파친코>와 <태풍상사> 등에서 강렬한 연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민하는 오는 7월 8일 영화 <하나 코리아>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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