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민호가 팬들의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민호는 23일 “Thank u”라고 전했다.
이어 “Love u”라며 “Miss u”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방 한가득 쌓인 생일 선물들 사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민호는 발 디딜 틈 없이 빼곡하게 채워진 선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파묻힐 정도로 쏟아진 생일 선물들은 그의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호는 최근 배우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과 함께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또 ‘암살자(들)’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민호는 극 중 사건 현장을 목격한 패기 넘치는 사회부 신입 기자로 캐스팅됐다.
유해진, 박해일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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