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동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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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동주가 일상을 공유했다.

변호사 서동주는 최근 “시험관 준비하면서 한동안 빵이랑 디저트를 거의 끊고 지냈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가끔 먹는 디저트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다만 촬영이나 미팅이 많은 날에는 외식도 많고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질 때가 있어서, 많이 먹은 날에는 나름대로 관리 루틴을 챙기려고 하는 편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동주는 “먹는 즐거움도 놓치고 싶지 않고, 관리도 하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잖아요”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서동주의 예비 신랑은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의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서동주가 방송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서동주는 “I’m married! 드디어 그날이 왔고, 지나갔네요.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멀리까지 와준 친구들, 직장동료들께 은혜 갚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구요”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지난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 미국 로펌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부터는 국내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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