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홍수아가 마네킹 몸매를 인증하며 역대급 망언을 투척했다.
홍수아는 오늘(2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1일 2밀크티(살찜주의)”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하늘하늘한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레이스 블라우스에 실키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새틴 숏팬츠를 매치, 가녀린 각선미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것은 홍수아의 멘트이다.
부러질 듯한 마네킹 몸매를 소유했음에도 고칼로리인 밀크티를 하루 두 잔이나 마신다고 밝히며 ‘살찜주의’라는 애교 섞인 망언을 덧붙인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는 200잔을 마신 건가”, “밀크티가 아니라 디톡스 쥬스도 저렇게 못 빼겠네”라며 홍수아의 비현실적 몸매에 웃픈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003년 패션 잡지 ‘쎄씨’ 모델로 데뷔한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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