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두 채널
사진=자두 채널
사진=자두 채널
사진=자두 채널
사진=자두 채널
사진=자두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자두가 남편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자두는 오늘(25일) 자신의 SNS 채널에 기타 악기점을 방문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두는 파격적인 금발 숏컷 헤어스타일에 유명 기타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힙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남편 역시 자두가 착용한 브랜드의 ‘라이벌 기타 브랜드’ 로고가 박힌 모자를 착용, 패션 아이템 하나까지 센스 넘치는 라이벌 구도로 연출하며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각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추천하는 반면, “친구 같은 부부 사이 보기 좋네요”, “둘 다 너무 에너자이저”라며 웃음 가득한 댓글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재미교포 목사와 백년가약을 맺은 자두는 4월 11년 만에 새 미니앨범 ‘말말말’을 발표하며 긴 활동 공백기를 깨고 연예계로 복귀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