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옥자연이 김혜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옥자연은 최근 “빛이 가득한 날, 햇살 같은 혜수 선배님께서 보내주신 커피차”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내가 더 밝아지고 여유로워지는 건 선배님의 무한 칭찬과 긍정의 에너지를 받아서가 크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옥자연은 “가득 기운 불어넣어 주시는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며 “오늘도 힘내서 즐겁게 촬영하겠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응원차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배우 이해영, 옥자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의 매번 동료 배우들을 챙기는 마음이 따뜻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옥자연은 현재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연출 권다솜/극본 정진영, 김의찬/제작 스튜디오S, 아티스트스튜디오) 촬영에 한창이다.
‘승산 있습니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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