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이 워너비 상사가 된다.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
극 중 강훈이 맡은 강하기 캐릭터는 비주얼과 피지컬, 두뇌와 능력을 고루 갖춘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CEO. 치열한 노력과 타고난 사업 감각으로 아펠로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놓은 자수성가형 리더다.
강하기의 능력은 공개된 약력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범상치 않은 학창 시절 이력과 아펠로의 거침없는 매출 성장 성과는 강하기의 수완을 짐작하게 한다.
그러나 인간관계, 특히 연애에서는 유독 난항을 겪는다. 쉽게 사람을 믿지 않는 데다가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는 유독 서툴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