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도주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이 30일 오전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약 2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가석방으로 출소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났다. 이후 사고 직후 매니저에게 허위 자수를 하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mkb@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