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원호(WONHO)가 컴백한다.
소속사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새 앨범 ‘CORE(코어)’의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원호는 오는 7월 21일 오후 6시 신보 ‘코어’를 발매하고 약 9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공개된 이미지는 찢어진 종이 틈새로 정면을 응시하는 원호의 거친 눈빛이 담겨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빈티지한 텍스처와 어두운 색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갈라진 디테일이 돋보이는 앨범명 ‘CORE’ 로고로 신보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호가 이번 신보를 통해 올여름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지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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