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사진= E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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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장한음이 설렘 가득한 청춘록을 예고했다.

오늘(2일) 공개되는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담백한 밴드 사운드와 장한음의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으로 친구에게 느끼는 낯선 감정을 마주하며 사랑을 확신하게 되는 과정을 그려냈다.

사랑과 우정의 경계에서 낯선 설렘을 느끼고 변화하기까지 청춘이 느끼는 서툴고 풋풋한 감정을 표현한 이번 곡은 장한음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섬세한 감각으로 풀어내 리스너들에게 앨범이 지닌 정서를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수록곡 ‘i&i’가 함께 담겼다. ‘i&i’는 타이틀곡에서 시작된 설렘을 한층 깊어진 감정으로 발전시킨 곡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닮아가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본연의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진솔한 메시지와 청량한 록 사운드로 풀어냈다.

한편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오늘(2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