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소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소민은 최근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로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소민은 옐로우 바탕에 블루톤의 가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카라 티셔츠에 그레이 트레이닝 반바지를 매치, 특유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이후 ‘장난스런 KISS’,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아버지가 이상해’로 주목을 받았다.
‘환혼’, ‘엄마친구아들’로는 인기몰이했다. ‘환혼’은 가상의 세계인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고,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해 ‘우주메리미’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 쫄깃한 90일간의 위장신혼 서바이벌 로코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딜러’는 카지노 딜러 ‘정건화’가 사기로 잃어버린 결혼 자금을 메꾸기 위해 숨겨왔던 능력을 깨워 위험천만한 도박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다룬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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