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과 나란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조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것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진선규는 3일 “특별한 순간!! 우리 부부의 생애 큰 기적 같은 일!!!”이라며 “2026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저희 부부가 남자, 여자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가문의 영광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선규는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벌써 상을 받은 기분입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저 지금에 감사하며 우리가 신혼 때 꿈꿨던 그길을 같이 잘 걸어가볼게요~~!!··”라고 다짐했다.
앞서 진선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박보경은 ‘레이디 두아’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진선규, 박보경 부부가 동시 수상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진선규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을 공개했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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