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보현이 전 재산을 건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이에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형사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범인 검거를 위해 해외 원정을 감행한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는 현지인들로 가득한 멕시칸 식당에 출동한 상황.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기타 연주를 하며 킹받는 매력을 보여준다.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촬영장에 도착하자 ‘재벌X형사’의 세계관이 시작되는 것이 느껴졌다. 진이수라는 캐릭터가 왜 안보현의 인생 캐릭터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라고 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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