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도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도지원은 지난 6일 “장마예요~”라며 “건강관리 잘하셔요~”라고 전했다.
이어 “행복한 일주일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맨투맨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도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도지원은 탄력 넘치는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지원은 1989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여인천하’, ‘웃어라 동해야’ 등 다수의 인기작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보물섬’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또 지난달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살아본 적이 없는 ‘캥거루족’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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