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걸그룹 AKB48 출신 요코야마 유이가 임신했다.
최근 요코야마 유이는 자신의 채널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요코야마 유이는 “이번에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됐다. 부부가 서로 협력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건강 상태를 살피며 맡은 일에 성실히 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과 도움을 주시는 관계자 분들께 감사한 마음 뿐이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요코야마 유이의 깜짝 임신 소식에 걸그룹 멤버들은 물론, 남편인 일본 그룹 준레츠 멤버 우시가미 쇼타 역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요코야마 유이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2019년 3월까지 AKB48 9기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4년 12월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