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주연이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소주연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주연은 블랙 컬러 바탕에 화이트 꽃무늬가 포인트인 민소매 크롭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카프리 팬츠를 함께 매치해 군살 없는 보디 라인을 과시했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은은한 미소는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팔을 뒤로 뻗은 모습을 보여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고양이를 쓰다듬는 자세를 취해 여리여리한 팔과 다리를 보여줬다. 최근 소주연은 캥거루 몸을 원한다며 성난 등 근육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소주연은 2020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졸업’, ‘프로보노’에 출연했고,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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