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홍진경이 남궁민 앞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10일에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남궁민을 손님으로 맞이한다.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수의 히트작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로서 남궁민과의 공감대 형성에 사활을 건다.

홍진경은 남궁민에게 “저도 연기자다. 제가 박지은 작가의 페르소나 같은 존재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남궁민이 “일을 할 때는 프로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현장에서 요령을 피우거나 건성으로 하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난다”라고 밝히자 “제가 싸가지없는 후배 연기를 해보겠다”라며 상황극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320회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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