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눈동자’가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노이즈’보다 이틀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눈동자’는 현재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 2026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5위인 ‘와일드 씽’보다도 이틀 빠르게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