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채널
김지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와우 저 70kg 찍었어요(필테샵 거울 왤케 날씬해보이지... 실제로는 3배 되는거 같은데요...) 막달되니까 안 붙던 얼굴 살도 붙네요. 이제 37주 돌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탈의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튀어나온 배 위에 손을 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갈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D라인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임신 37주임을 함께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거울 속에 비친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굴 살이 붙었다는 말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