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플레어 유가 일본으로 인기를 확장한다.
플레어 유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YOUTH ERROR’ Japan Edition(‘유스 에러’ 재팬 에디션) 발매와 ‘FLARE U 1st JAPAN FANMEETING - YOUTH ERROR –’(플레어 유 퍼스트 재팬 팬미팅 - 유스 에러 -) 개최 소식을 전했다.
‘YOUTH ERROR’ Japan Edition은 플레어 유의 첫 일본 앨범으로, 오는 9월 9일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일본어 버전 곡이 담긴 일본 에디션이다.
오는 9월 12일에는 요코하마에서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차에 걸쳐 ‘FLARE U 1st JAPAN FANMEETING - YOUTH ERROR -’를 개최하고 일본 팬들과 만난다.
한편 플레어 유는 지난 5월 국내에서 데뷔 앨범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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