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시영이 방콕에서의 휴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3분할에 빠져버렸다ㅎㅎ 방콕 마지막날 Last day in Bangko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빨간색 크롭탑에 레이스 치마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납작탄탄한 배에 여리여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출산 8개월 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혼 후 이시영은 파경 전 냉동 보관한 배아로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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