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사진=헤럴드뮤즈 DB
송혜교/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송혜교가 신생 매니지먼트에서 새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송혜교는 AAP출신 신재호 대표가 새롭게 설립하는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날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중국에서 활동할 당시 APP 신재호 대표와 첫 인연을 맺었다. 그는 송혜교와 20년 이상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김 모 씨의 남편이기도 하다.

송혜교는 지난 6월 14년간 몸 담았던 UAA를 떠났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차기작은 아직 미정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