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리센느(RESCENE)가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 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리센느는 음악방송 무대마다 청량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Pretty Girl’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특 ‘Pretty Girl’의 첫 컴백 무대였던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는 ‘Pretty Girl’의 원곡 그룹 카라(KARA)의 니콜이 깜짝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세대를 잇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리메이크의 의미를 한층 빛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1위 후보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Pretty Girl’은 지난 2008년 그룹 카라(KARA)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세대를 뛰어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이다. 리센느는 원곡 특유의 깜찍 발랄함과 당당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적인 틴팝(Teen Pop) 장르의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청량감 넘치는 편곡으로 국내외 음원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Pretty Girl’ 2주차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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