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가족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야외의 공간에서 햇빛을 조명 삼아 아들과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노란색의 짧은 원피스와 큰 귀걸이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아들은 김나영과 같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독특한 디자인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나영이 음식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연한 메이크업으로 더욱 부각되는 맑은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백리스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뒤태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조각 같은 등 근육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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