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현 채널
사진=이정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최근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저의 두 번째 연출, 각본, 주연작 ‘성인식’이 공개되어 정말 떨리고 설렜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좋은 연기를 보여준 ‘성인식’의 주연 이도은 배우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정현은 “더 많은 분들이 ‘성인식’을 빨리 볼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해 볼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저의 첫 번째 연출작 ‘꽃놀이 간다’는 언제나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정현은 소녀 같은 비주얼로 양갈래로 땋은 머리까지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올해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아 ‘이정현 배우전’이 열렸다.

이번 배우전에서는 이정현의 배우 데뷔작 ‘꽃잎’(1996)을 필두로 ‘범죄소년’(2012),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2014)와 박찬욱 감독이 “내가 연출한 영화를 통틀어서 가장 자부심을 갖는 작품”이라 밝힌 바 있는 단편영화 ‘파란만장’(2010), 그리고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은 첫 단편 연출작 ‘꽃놀이 간다’(2025), 연상호 감독의 ‘반도’(2020)까지 총 6편의 작품이 특별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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