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노윤호가 ‘전참시’에 뜬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앤티크 하우스가 공개된다.
유노윤호은 특허증까지 보여주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1년 넘게 단 하루도 거른 적 없다는 열정 MAX 모닝 루틴을 공개한다.
데뷔 24년 차에도 매 순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 매니저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깨는 걸 제일 싫어한다”라고 전했다.
첫 솔로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화제를 모은 유노윤호의 콘서트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평소 소방법까지 꾸준히 공부해 왔다고 해 놀라움을자아낸다.
한편 유노윤호의 모습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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