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에 “From the camera roll (카메라 롤로부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실내의 아늑한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턱을 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속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블라우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을 한 채 환한 미소를 보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의자에 살짝 걸터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172cm의 키가 여실히 증명되는 긴 다리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번 미인은 영원한 미인”,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라이브 방송서 야윈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으나, 이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우려를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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