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완전체 액션을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은 방송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7일 방송되는 ‘김부장’에서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민지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아빠 유니버스’의 화끈한 합체 액션을 펼친다.
김부장은 검은 슈트와 장갑 차림으로 적들을 제압하며 트럭 위를 오가는 고공 액션을 펼친다. 성한수는 평소 유쾌한 태권도 관장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날 선 눈빛으로 적들을 노려보며 화려한 발차기를, 박진철은 좁은 컨테이너 안에서도 괴력과 맷집을 보여준다.
적들은 “도대체 이놈들 정체가 뭐지?”라는 한탄을 터트리는 가운데, 과연 세 아빠는 민지를 무사히 구할까.
제작진은 “7회에서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아빠의 액션이 하나로 완성되면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끝까지 함께하는 세 사람의 공조와 팀워크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1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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