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서진 남매가 역대급 분장을 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서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장을 내밀며 동생 효정을 참가자로 낙점한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현하는 가운데, 남매의 변신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삼천포 금손’ 박서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총동원해 본격적인 유물 재현에 나서고, 효정 역시 노란색 쫄쫄이 의상부터 얼굴과 온몸을 뒤덮는 페인팅까지 불사하며 열정을 불태운다.
하지만 작품 완성을 앞두고 효정에게 최대 난관이 찾아온다. ‘살아 움직이는 황금 불상’으로 변신한 모습 그대로 동네 한복판에 나서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박서진 남매의 도전기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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