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재형 채널
사진=정재형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56세에 늦은 면허를 취득했다.

정재형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운전면허 소지자!!”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재형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면허증 찾는 곳’ 앞에서 자신의 면허 발급을 기다리고 있다. 편안한 동네 차림에도 톤온톤 매치가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낸다.

그리고 그의 패션만큼 주목받는 건 뒤늦은 면허 취득이다. 1970년생인 정재형은 현재 만 56세기 때문.

그의 늦은 도전과 성공에 절친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특히 배우 고현정은 “ㅋㅋㅋㅋㅋ”이라며 웃는 반응을 남겨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기우 또한 축하인사를 더했다.

정재형은 음악 재능을 살려 드라마와 영화 음악 감독 활동과 개인 유튜브 활동 등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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