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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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돌아온 가운데, 여전한 미모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22일 어도어의 채널에는 뉴진스 민지의 새 콘셉트 포토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어도어는 사진과 함께 “NewJeans Day. MINJI”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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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민지는 특유의 긴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민지는 높은 콧대로 마치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줬다.

또 민지는 목에 타이를 두른 스타일링으로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 민지는 공백기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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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어도어는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 및 티저 필름을 기습 공개했다. ‘Summer of NewJeans’ 콘셉트 포토와 티저 필름 속에서 합류 여부가 불투명했던 민지의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민지는 하니, 해린, 혜인과 달리 뉴진스 복귀 및 향후 거취가 불투명했던 상황이다. 민지가 뉴진스로 돌아오면서 뉴진스는 4인 체제로 새롭게 거듭났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3월 홍콩에서 열린 콤플렉스콘 공연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복귀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