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현선 채널
사진=박현선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현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겸 사업가 박현선은 22일 “우리 셋째 태어난 지 40일 만에 쇼핑 입성”이라고 전했다.

이어 “샤넬에서 점심 초대해 주셨는데, 레아를 맡길 사람이 없어서 남편과 함께 데리고 나왔어요”라며 “점심 먹고, 미팅 다녀오고, 가구 투어까지 무려 6시간 코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현선은 “우리 레아는 6시간 내내 푹 자기만 하고, 울지도 보채지도 않는 역시 순둥이 셋째”라고 셋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초대해 주신 런치도 너무 맛있게 즐겼는데️ 레아 선물까지 받았어요”라며 “너무 예쁜 핑크 캐시미어 가디건, 벨라도 같은 디자인이 있거든요! 곧 두 자매 커플룩 입혀서 꼭 데리고 갈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샤넬에서 초대해 준 점심 식사 자리를 갖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현선은 최근 셋째를 출산했음에도 불구하고 부기 하나 없이 청초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현선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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