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사진=헤럴드뮤즈 DB
피오/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피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22일 헤럴드뮤즈에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 촬영에도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뉴시스는 피오가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께 제주시 한 도로에서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제주시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팔과 무릎 등을 다쳤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한편 피오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에 한창이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굿파트너’가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시즌1 마지막 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21%(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드라마뿐만 아니라 한 주간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만큼 2연타석 흥행을 이끌 것으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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