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 유명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성인물에 데뷔했다. 일본 현지 매체 최근 일본 국민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 사카구치 안리가 성인물로 데뷔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카구치 안리는 2013년 어머니 사카구치 료코의 사망 이후 수령한 유산을 호스트 클럽을 다니며 몽땅 사용했고, 이후 빚까지 지게 됐다.
현지 매체는 "사카구치 안리는 이와 겹쳐 자신의 일거리마저 줄어들자 성인물 데뷔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