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EXZ(넥스지) 토모야가 JYP 아티스트 최초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한 후일담을 전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5일) 방송되는 766회는 상반기 ‘불후의 명곡’ 최대 이벤트인 ‘2026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로 각광받고 있는 NEXZ(넥스지)가 ‘왕중왕전’에 처음 출격한다. 앞서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에서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킨 NEXZ(넥스지)는 자신들의 우승 소식에 소속사 JYP가 들썩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특히 토모야는 “JYP 아티스트 중 ‘불후’ 첫 우승이라서 부사장님께서 직접 칭찬과 축하를 해주셨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낸다.
이때 이찬원이 박진영의 ‘한우 공약’을 화두에 올려 이목을 끈다. NEXZ(넥스지)는 앞서 출연 당시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우승을 하면 한우를 사 달라’라는 빅딜을 던져 화제를 모은바. 하지만 토모야는 “한우 공약 아직 못 받았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해, 주변 선배 가수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때 이찬원은 NEXZ(넥스지)의 대변인으로 나서서 “오늘 우승을 하면 멤버 전원 일본 여행 휴가를 달라고 하는 거 어떠냐”라며, ‘한우 공약’에 ‘왕중왕전 우승 공약’까지 얹어 초빅딜을 제안해 NEXZ(넥스지) 멤버들을 열광하게 한다.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특집 2부는 오늘(2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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