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다해는 최근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해는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힐링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제법 D라인이 드러난 가운데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소유진은 “언제나 사랑스러운”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다해는 올해 임신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02년 데뷔 이후 드라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 ‘착한 마녀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시즌1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세븐은 지난해 뮤지컬 ‘드림하이’ 무대에 올랐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