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쏠레어파트너스,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사진=쏠레어파트너스,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눈동자’가 15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가 26일 오전 11시 기준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앞서 ‘눈동자’는 개봉 첫 주보다 둘째 주에 오히려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2025년 화제작 ‘노이즈’보다 이틀 빠른 속도로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무엇보다 ‘눈동자’로 약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신민아는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가운데 진실을 추적하고, 끝내 가려진 사실과 마주하며 예상을 뒤엎는 전개를 이끌며 ‘스릴러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