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양세종이 박은빈을 지켰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4회에서는 귀신들의 습격을 함께 막아낸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 사이 유대감이 쌓인 가운데 예상치 못한 비극이 두 사람을 덮쳤다.

천여리는 자신과 손이 맞닿아 귀신을 보게 된 마강욱에게 경험에 빗대어볼 때 더 이상의 접촉이 없다면 약 한 달 뒤에는 귀신을 보지 않게 될 것이라고 했다.

천여리는 마강욱과 매일 전화 통화를 하며 그동안의 경험으로 축적된 자신의 노하우를 모두 전수했다.

한 달 후, 천여리에게 유대감을 느끼게 된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다시 보자며 손을 내밀었다. 그러나 천여리는 마강욱을 위해 선을 그었다.

그러나 박승재가 마강욱을 차로 들이받았고 병원으로 이송된 마강욱의 심장이 멎어버려 충격을 더했다. 자

한편 ‘오싹한 연애’ 5회는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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