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득남했다.
27일 남궁민 소속사 935 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뮤즈에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어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남궁민은 지난 2015년 연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진아름과 인연을 맺고, 7년간 공개열애 끝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지난달 부부는 소속사를 통해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 두 사람에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KBS2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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