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서인국과 박지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하는 로맨스다.
서인국은 “강시우 역을 하면서 참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힘든 일, 좋은 일 등 여러 일들을 마주하고 그때마다 감정이 요동치고 실수하고 후회하기도 하는데 강시우처럼 단단한 캐릭터를 연기해 보니 저도 조금은 단단해지고 성숙해진 느낌입니다”라고 밝혔다.
박지현은 “드라마의 제목처럼 저희는 오늘을 살아내고, 또 내일을 향해 나아가겠죠”라며 “’내일도 출근!’을 사랑해 주시고 지윤이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시청자의 내일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내일도 출근!’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최종화는 오늘(2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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