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박지현이 홍어 손질에 남다른 능력을 보여줬다.
MBC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하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지현은 한 달에 행사만 20개 이상 소화하며 목포에서 삼척까지 장거리를 이동할 정도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전신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며 “내가 진짜 연예인이 된 것 같다”라고 생각한다는 솔직한 이야기로 웃음을 안긴다.
박지현은 데뷔 전 부모님의 수산물 판매 일을 도왔던 경험을 공개한다. 약 6년간 홍어 6만 마리 이상을 손질했다는 그는 홍어만큼은 눈을 감고도 손질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박지현의 매력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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