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임영웅이 마지막 손님들과 만난다.

28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최초 듀엣곡 라이브에 이어, 새로운 손님들이 본격 합류한다.

혼자 남은 임영웅은 아침부터 집안 곳곳을 정성껏 단장하며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한다. 남은 여정을 함께할 새 손님의 정체는 바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다.

임영웅은 새 손님들을 위해 점심 한 상을 직접 차리며 첫 메인 셰프 타이틀에 도전한다. 어머니에게 SOS까지 요청하며 야심차게 특제 오징어찌개 만들기에 나서지만, 결국 차승원이 참견한다.

또 차승원이 알려준 레시피를 돌아서자마자 잊어버린 두 사람은 차승원에게 혼날까 서로 “네가 물어봐!”라며 떠넘기는 귀여운 허당 형제 케미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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