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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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최수영 응원에 나섰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지난 28일 “shes a movie star”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수영 응원차 영화 ‘오케이 마담2’를 관람하러 간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파니는 최수영과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에 최수영은 “Callmethevillain”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앞서 최수영은 티파니의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관람하러 간 바 있다.

무엇보다 소녀시대의 돈독한 우정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으로,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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